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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민일보) 한라장애인수영동호회, 도내 최고 클럽 영예

  • 작성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7-09-18 11:08:00
  • 조회수 : 162

한라장애인수영동호회, 도내 최고 클럽 영예

제6회 장애인생활체육 어울림수영대회서 종합 1위 차지

김대생 기자|승인2017.08.29 17:45

한라장애인수영동호회(회장 김관오)가 도내 어울림수영대회 최고클럽의 영예를 안았다. 

제주도장애인수영연맹(회장 임태봉)이 주최하고 제주도장애인수영연합회(회장 양우철)이 주관한 '제6회 장애인생활체육 어울림수영대회'가 지난 27일 제주종합경기장 실내수영장에서 개최돼 한라장애인수영동호회가 총점 220점을 획득해 사라장애인수영동호회(회장 양우철, 총점 200점)와 수드림장애인수영동호회(회장 양석훈, 총점 180점)를 따돌리고 종합 1위를 차지했다.

이날 참가선수들은 접영 50m를 비롯해 배영 50m, 평영 50m, 자유형 50m, 계영 400m(8명 각 50m)등 5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뤘다. 특히 단체전에서는 물풍선나르기 등 이벤트를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 함께 하는 화합의 장도 마련됐다. 

이밖에 이번 대회에는 종합 1-3위 팀 외에 무리조아수영동호회(회장 김희권), 헤어미수영동호회(회장 이경희), 서귀포장애인수영동호회(회장 김용수) 등 도내 6개 동호회 회원 200여명이 참가했다.

김대생 기자  bin0822@je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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